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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늦게오고 난리야.."라고 하더라구요.

우리동네 내과가 6시까지인데 5시50분에 갔습니다. 그런데 간호조무사가 제목에서처럼 내 앞에서  "늦게오고 난리야.."라고 하더라구요. 나원 참 어이가 없어서 일단 진료 받고 나가면서 물어보니 "아뇨. 제가 **씨 앞에서 그랬겠어요? " 하면서 발뺌을 하던데 기분이 상당히 나쁘네요. 
아니 6시까지라면 환자가 병원들어가는 시간이지 자기네들 퇴근시간을 적어 놓나요? 만약 6시에 칼퇴하고 싶으면 5시반까지라고 하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옆병원도 7시에 끝나는데 6시반까지는 오세요~ 라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될것을 환자앞에서 "늦게오고 난리야.." 이게 할소리인가요? 
은행이 4시까지면 4시까지 들어간 사람기준이고 들어가면 업무 다 끝내고 자기네들 퇴근을 하던지 잔업을 하는거 아닌가요?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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