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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에서 길을 걷고 있는 데



심쿵...헐 머지?! ㅈㄴ 꽃미남을 발견함



그리고 그 옆에 미친 분위기의 담배피는 아저씨도 있음.
심쿵 22222..

그런데 둘이 대화하는 내용이 이상함.
"너라면 내 비밀을 알게 될지 모르겠군. 엉덩이 닦는 방법이 독특하거든."

너는 '이게 무슨 ㄱ소리...'라는 심정으로 계속 쳐다봄.

그 뒤 마가트 대장이 오자 "에르디아인의 엉덩이에 관심이 있으십니까?"라는 헛소리를 함..



마가트 대장도 ㅈㄴ 벙쪄서 먹금함.

너는 '와.. 저 사람 예사롭지 않다...'라고 생각함

예사..예사..



예사롭지ㅜ않다!!!!!!!!!!!!!!!!!!!!!!!!!

❤️우리ㅜ지크예거님❤️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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