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남소 해준다길길래 좋다고 하고 이상형 얘기했더니 기다리래
그래서 한참을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길래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그 애가 연락을 했다는거야
근데 안왔길래 그냥 내가 별론가보다 싶어서 냅뒀거든
근데 오늘 나한테 전화와서는 조카 웃으면서 그 남자애가 내 와꾸 빻았다고 했대
그런걸 나한테 대체 왜 말해주는걸까?
이거 꼽주는거 맞지?
친구가 남소 해준다길길래 좋다고 하고 이상형 얘기했더니 기다리래
그래서 한참을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길래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그 애가 연락을 했다는거야
근데 안왔길래 그냥 내가 별론가보다 싶어서 냅뒀거든
근데 오늘 나한테 전화와서는 조카 웃으면서 그 남자애가 내 와꾸 빻았다고 했대
그런걸 나한테 대체 왜 말해주는걸까?
이거 꼽주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