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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에 떠도는 애들 찰떡 브랜드

걍 신나서 주절주절 주접 중

툥은 생기발랄한 셀린느.. 요래요래






태일이는 페라가모랑 버버리같은 정갈 + 캐주얼 ㅜㅜ 탤프로서 이런 깔쌈하고 까리한 문태일.. 좋아함


특히 이때 탤은 가히 레전드..



도영이는 디올 .. 걍 디올 소바쥬의 의인화 같음

어케 이리 아냐면 슴살 때 남친 향수 선물 소바쥬 줘서;; 잊지 못할 향임. ㅋ 약간 날티 + 귀공자 => 김도영


정잰씨는.. 그냥 할말하않 프라다 찰떡콩떡 다른 사진 가져올 필요도 없이 본인으로 프라다 설명 100%


윳따는 루이비통 .. 옛날 루이비통 클래식한 느낌이랑 진쯔 찰떡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들 잘 알아보니..


내가 느끼기에 마크는 알렉산더왕.. 그냥 뭔가 딱 생각남 내가 느끼는 마크는 한없이 귀여워서 그런가;;;

쟈니는 보테가베네타..(사심 아무튼 아님)



사진이 12개가 최대라니.. 아직 할 말이 태산인디

해찬이는 발렌티노.. !!!!!!!!!!!!! 개인적으로 유난히 라이더 입고 나올 때마다 발렌티노 더 떠올라


그리고 김정우의 생로랑.
사실 작년 초였나 패션쇼 자컨 때 미우미우 들은 충격으로 한없이 미우미우만 생각났는데 오늘부로 싹 잊음.

너네가 평소에 생각하던 이미지도 말해조 사진도 있으면 좋고 궁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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