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나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저런 거 구상하고 만드는 게 본업인데 저게 최선인가?
당연히 모든 사람이 100%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은 힘들겠지만 ㄹㅇ 저게 최선의 결과인가?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와!! 할 정도는 아님
지금까지 그런 컨셉들은 손에 꼽히는 듯
어차피 컨포나 티저는 쉭 보고 넘기는 거긴 하지만…저쪽들 입장에서는 하나하나의 결과물이고 포트폴리오일텐데 ㅅㅂ
…아좌좌!!!!^^
디렉터나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저런 거 구상하고 만드는 게 본업인데 저게 최선인가?
당연히 모든 사람이 100%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은 힘들겠지만 ㄹㅇ 저게 최선의 결과인가?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와!! 할 정도는 아님
지금까지 그런 컨셉들은 손에 꼽히는 듯
어차피 컨포나 티저는 쉭 보고 넘기는 거긴 하지만…저쪽들 입장에서는 하나하나의 결과물이고 포트폴리오일텐데 ㅅㅂ
…아좌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