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 제대로 써본적 없어 어떻게 수정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4/30_햄버거 먹은 당일 토하고 나선 아이가 더 나은 것 같다고했고 그 뒤 구토증세도 배아프다는 말은 없었습니다. 그날은 어머님께서 당근마켓으로 물건구입하신 게 있어 구경간 겸 식구들도 모인 겸 저녁 먹었습니다. 저녁 후 치킨은 배달 시켰지만 튀긴 닭을 왜 싫어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치즈볼 시켜주지 이러면서 먹지 않았습니다.
5/1_당일 아이컨디션 괜찮았고 사촌오빠와 킥보드 타고 나가고 싶어해 오후에 준비하여 도서관과 산책을 갔고 그 뒤 까페갔을때 사촌오빠와 같은 메뉴 생딸기 우유를 시킨거였습니다.
몸상태가 나빴더라면 나가지도 않았고 딸기우유도 시키지 않았습니다.
5/2~4일까지 구토 없었고 배아프다는 말 없었습니다. 아침은 늘 그렇듯이 누룽지아니면 식빵이였을 거고, 점심은 급식, 저녁은 시어머님댁에서 먹었습니다.
5/5_캠핑장가는 차안 출발 길 속이 안 좋다는 말을 해 멀미하는 줄 알았습니다. 가족들인데 상태가 안 좋았다면 집에 갔겠죠. 다들 고기구워먹고 했을때도 유치빠진 후 고기를 잘 먹지 않아서인지 맨밥에 김 조금 먹고 사촌들과 놀았습니다. 한참 뛰어놀았고 조금 먹어서인지 배가 고프다고해서 늦으막에 컵라면 준겁니다. 그리고 배는 되돌아오는 차안에서 조금씩 아프다고해 그때부터 장염인가? 하고 의심을 그때 했었습니다.
5/6_전일 배가 아프다해서 누룽지 끓여줬고 아침 컨디션괜찮았고 택시 타고 이동 중에 배가 아프다고 했습니다. 많이 심하지 않았고 수업들어갔을때도 심각했다면 오랜 기간 딸아이와 1:1로 수업하신 분인데 선생님께서 연락하셨겠죠. 끝났을때쯤 아이가 토했다고 했고 택시타고 부랴부랴 병원으로 이동했던겁니다.
앞전 30일과 1일에 있었던 이유 의사분께 설명드리고 사진도 찍었고 장염과 변비,
오히려 설사로 나와버렸으면 배가 안아팠을텐데라고 하셔서 변비로 막혀있어서 배가 아픈거라고 하셨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병원에서 된다는 누룽지 된장국 콩나물국 먹었고,
구토 증상은 없었고 배는 아프다했지만 심하지 않았고 설사는 없었지만 매일 변은 봤었습니다.
5/11_미열 37.8있었고
5/12_배가 너무 아프다고해 연차를 쓰고 병원 간 거였구요.
한동안 배가 조금씩 아팠다는 말과 전날 미열 설명했고 의사선생님이 아이 아픈 배위치 질문과 코귀목 상태 보셨고 변비와 편도가 부었다고 하셨습니다.
처방받은 약도 병원부터 종일 같이 있었을때 학교갔었어도 됐는데라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 괜찮았고 전날 최대 나온 37.8 이후 열도 없었으며 본인 할말 안할말 다하는 1학년 아이 다섯시에 가는 발레학원가기 싫었으면 말합니다.
늦은 밤에 열이 나기 시작했고 새벽 한시에 첫 해열제 복용했습니다.
5/13_편도선으로도 열이 잘 나는 아이였고, 전날 처방받았기에 받은 약 복용했고,
상비약으로 있는 해열제도 있었습니다.
13일~14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고열이였고 뒷날 아침 병원에 간 겁니다.
같은 병원이더라도 진료보시는 요일 시간대에 따라 의사선생님이 모두 다르신 분였고,
전에 봤던 진료기록이 따라오기때문에 같은 병원에 갑니다.
첨에 위생과에 연락안하고 본사서 위생점검하라고 하는 건 문제 만들지 않기 위함이였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던 사람들이였는데 본인들의 행태를 생각하지않고
소속, 이름도 밝히지 않고 본사직원이라고 말씀하시고 나~중에 광주지점SV라고 하셨죠?
아이보험에서 보험료 나오고 애아빠회사에서도 자녀병원비 일부 지원해주는 복지도 있고
위로금도 이제 필요없습니다. 더 기분 나빠졌거든요.
본인들 말로만 한 위생점검이 아닌 관리하겠다라는 본사와의 말이 였으면 좋았을텐데요.
실제 가정에서 육류 섭취가 없었고 병원에서 덜익은 고기 덜익은 패티라는 말을 들어 연락했는데....
직원분께 링크 해드리자마자 베스트 댓글과 조횟수 늘려 만들어주시고 감사합니다. 글솜씨 없는 일반인이 만 하루도 안됐을때 그렇게 나오기 힘든데 감사합니다.
항상 먼저 본사에 드리고 여기에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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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리아에 오늘 고객센터에 글을 남겼습니다.
약간 수정부분이 있지만 전문 거의 그대로입니다.
대변검사에서 식중독균이 나왔을때 덜익은 고기 덜익은 패티에서 많이 나오는 균이라고 병원에서 들었다고,
그말 들은 당일 롯*리아에 전화드렸지요? 아무리 지점이라도 본사에 보고가 되었을텐데..
컴플레인에 민감한 직종에 일하는 아이아빠때문에 유연하게 넘어갈려고 했습니다. 진상은 되지 말자며
하지만 우리 아이뿐 아니라 학원가에 있는 패스트푸드이기에 당연히 본사서 위생점검 체크 부탁하였습니다.
그 뒤 연락은 아이가 퇴원확정되면 하자고 혹여 퇴원이 지연되거나 맥도널드 햄버거병처럼 신장투석같은 후유증이 생길 수도 있으니 바로 연락하지말고 나중에 전화하자고 했었습니다.
아이아빠도 나중에 전화드리겠다 했지만 그사이 병원퇴원 앞두고 본사서나 지점에서나 먼저 연락도 없었으며, 그후 통화에선 확인이 되지 않는 위생점검받았다고 말만 하고 끝이였습니다.
일주일전과 다른 롯*리아의 모습, 블랙컨슈머 취급하는 롯*리아의 대처하는 모습으로 이미 상처를 입어 그냥은 못 있겠습니다.
작문실력 없는 엄마이지만 글이란 글은 남길 수 있는 곳에 다 남길겁니다.
퇴원하기 전날 저녁까지 병실에서 복통에 시달린 우리 딸에게 인과관계 운운한 롯*리아관계자분 귀사에서는 토하고 배아픈 자녀에게 그 사이 무엇을 주었겠습니까?
소화도 안되는 고기를 주었겠습니까?
저는 불량 엄마입니다.
아침에 밥을 줘도 잘 먹지 않으니 조금이라도 잘 먹는 빵이라도 먹으라는 이유로 모닝빵과 식빵 등의 빵 부스러기 아이에게 주면서 저는 출근, 등교 길을 재촉합니다.
또 직장다니는 엄마라는 핑계로 퇴근 후 기저질환, 면역력이 약한 어머니댁에서 딸과 함께 평일 저녁식사 해결하는 염치없는 며느리입니다.
염치없다하면서 주말에도 밥먹으러 자주 갑니다. 그리고 평일저녁엔 일을 하는 시누이들의 아이들도 함께 하지요.
4월 30일
이번엔 정말 머리도 해야할 것 같은데, 아이의 수학학원수강료도 결제도 해야하고 할머니댁에 맡겨두면 티비만 종일 보고 있을 것 같아
겸사겸사 아이를 데리고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근처 상무지구에 사는 작은시누이와 딸과 만나 샐러드가게에서 아점먹고 윗층 미용실로 바래다 주라고 부탁하며, 저는 먼저 자리를 일어섰습니다.
제가 간 후엔 그집 샐러드가 취향이 아니였는지 딸아이는 별로 안먹었다고 했습니다. 그나마 조카애가 좋아해 안남기고 먹었다고해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머리하는 동안 옆에서 열심히 숙제하는 아이, 머리손질 끝나니 배가 많이 고파했고, 학원 바로 아래있는 롯*리아에 갔습니다. 엄마아빠랑 맥도널드 가서 해피밀 먹는게 꿈인 아이, 수학학원 갈 때마다 차량에 타는 오빠들이 햄버거 먹는 다고 매번 이야기하는 아이,
안타깝기도 하고 짠해서 롯*리아의 매장에서 좋아하는 치즈버거를 사주었습니다.
그리고 택시타고 집으로 귀가 했었습니다.
그 후, 딸아이가 엄마 속이 안 좋아 하더니 화장실 가서 토를 두번 정도해 아... 애가 체했나 ... 이런 생각을 가졌었습니다.
5월 1일
공원산책과 도서관에 간 후 까페에 가서 큰시누 아들과 같은 메뉴 생딸기 우유를 주문해줬는데 먹은지 얼마 안 된 딸아이가 엄마 속이 안 좋아하며 까페화장실에서 연속 토를 했습니다. 어제 체한게 아직 안가셔서 그런가 이런 생각을 가졌었습니다.
5월 5일
즐거운 어린이날 다른데는 사람들이 너무 북적거리니 가까운 곳에 텐트치고 놀고오자고 시댁식구들과 출발
하지만 속이 좋지 않다고하고 또 토하길래 아 공복에 일찍 출발해서 멀미하나 ... 그런데 광주권도 아직 벗어나질 않았는데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토하고 차안에선 자꾸 배아프다고하고해 이때까지만해도 코로나 앓은 후 후유증인가 까지 생각하였습니다.
딸아이는 가서 뭘 먹지도 못하고 오후되니 배고파 컵라면 과자정도 먹고 집에 되돌아왔고, 되돌아오는 길에도 배가 아프다고하여 그제서야 장염인가 이런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해 낼 병원 가야겠구나 생각했었습니다.
5월 6일
많이 아파보이지는 않은 것 같고 학교재량휴업일로 쉬니 예정된 영어수업을 오전에 다녀오고 병원에 갈 생각으로 나섰었는데 가는 택시안에서도 배가 아프다고 하고, 한시간만 어찌 버티라하고 수업하러 보냈었습니다.
그뒤 데리러 가니 수업 중간에도 아프다하고 화장실 가서 토했다고하니... 서둘러 병원에 갔었습니다.
병원에서 사진찍고, 진료결과는 장염 & 변비로 며칠간 먹을 것 조심하고 누룽지 된장국 콩나물국 뻥튀기외엔 간식도 안 된다는 조그마한 메모지와 함께 나왔었습니다.
5월 8일
어버이날 겸 딸아이의 생일! 아직 배도 아프고 먹을 것도 자제해야하니 생일 케익도 나중에 사주기로 하고 징징대는 아이 달래가며 어른들과 식사하러 간 자리에도 딸아이에게 누룽지 시켜 주었습니다.
그 후에도 배가 아프다고하지만 처방받은 약도 있고 버텼습니다.
5월 11일
덥다고 자주 하는 아이가 오늘따라 춥다고 하고 할머니 침대 이불을 덮고.. 약간의 미열 37.8 시작
오한이 시작되는게 감기 올려고 그러나 생각도 했고,
안 좋으면 집에 있는 상비약도 구비되어 있으니 하고 넘겼었습니다.
5월 12일
아침, 출근 준비를 다 마쳤는데 딸아이는 배가 많이 아프다고하고 이 미열로는 학교 등교도 안 되고 서둘러 회사에 연락하고 연차를 썼습니다.
병원 진료결과는 변비& 편도가 부었다고합니다.
점심 약 복용 후 열도 컨디션도 괜찮은 듯 하니 학원이라도 보냈었습니다.
집에서 쉬고 있으니 딸아이 발레학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배가 너무 아프다고 데리고와달라고....
그리고 저녁부터 고열이 시작되었습니다.
변비로는 열이 안 날테니 편도선 염증으로 열이 시작되는 줄 알았습니다.
18:40_해열제(덱시부프로펜)
5월 13일
아이는 해열제 먹일 정도로 고열이 되었고
아침약, 점심약, 저녁약과 교차로 먹일 해열제 순번정해서 시어머님께 맡기고 출근하였습니다.
열과 설사와 복통으로 고생하다 그래도 할머니가 해준 콩나물국도 먹고 저녁까진 버티나 했습니다.
그후 밤부턴 열과 사투였습니다.
1:10_해열제(덱시부프로펜)
1:40_39.2도
3:10_38.2도
3:40_해열제(아세트아미노펜)
4:50_38.5
6:00_37.8
9:30_해열제(덱시부프로펜)_할머니댁
11:35_해열제(아세트아미노펜)_할머니댁
18:30_해열제(아세트아미노펜)_할머니댁
21:45_해열제(덱시부프로펜)
22:45_38.2
5월 14일
새벽에 해열제를 먹였는데 얼마되지 않아 토하고, 얼마가 흡수되고 얼마가 토한지 모르는데 전문 의료인이 아닌 제가 해열제를 다시 먹일 수가 없었습니다.
밤새 몸을 닦아도 닦아도 아이는 40도 찍고 새벽에 아이를 깨워 샤워를 두번이나 시켰습니다.
0:20_36.9
4:55_해열제(아세트아미노펜)
5:10_구토
5:30_39.1
5:55_39.6
6:35_40도 교차 두시간 되지 않았지만 해열제복용(덱시부르펜)
10:5_38.6 해열제(아세트아미노펜) 먹고 병원 내원
병원에서 사진찍고 오염된 음식물을 먹어서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지 않곤 열이 이정도로 나지 않는다고
먹은게 없는데 아이한테 질책하였습니다. 뭘 먹었냐고............
엄마 나는 돈이 없어서 못 사먹어라는 딸아이의 말
곰곰히 생각하보니 그래 너는 초등학교 일학년인데 누가 사주지 않으면 어떻게 먹겠냐고
아무리 생각해도 햄버거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4월 30일인데 시일이 너무 지나 혹시나 의사선생님께 여쭤봤더니 잠복기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하셨습니다.
링거, 피검사, 소변검사, 코로나검사 소리지르고 힘주고 온몸이 땀으로 다 젖을 정도로 실랑이 하는 딸을 엄마와 의료진과 양쪽에서 잡고 진행했습니다.
피검사로 염증수치가 너무 높아 입원해야하고, 소변검사에선 탈수 단백뇨 혈뇨소견 있고, 코로나로 보호자는 다수가 들어올 수 없는 상황에 타 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아빠는 올 수 없어 엄마인 저 혼자 아이 입원실에 두고 간호사선생님께 부탁해 짐 챙기러 다녀왔었습니다. 엄마도 없는 그 사이 아이는 39도가 넘어 해열제 한번 먹였다는 전화도 있었구요.
대변 균검사 결과가 월요일 정확히 나온 후 점심부터 항생제 치료 들어갔습니다.
변비니깐 생일때 못 먹은 케익 먹을 수 있겠구나하고 까페에 주문해 놓았는데 그 케익도 캔슬해 슬퍼하는 아이,
퇴원후에도 당분간 케익을 먹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상처를 받은 아이
그리고 엄청 기다리고 기다리던 21일 토요일, 태권도 도장에서의 체험학습...못가서 아이에게 분명 이해시켰다고 생각했는데 당일 아침 병실침대에서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흘리면서 일어나는 아이
퇴원해도 장에 상처가 난 상태이니 당분간은 음식을 조심해야한다는 아이
제 딸아이는 롯*리아에서 햄버거 먹고 몸도 아프고 마음도 아팠습니다.
cs교육 알차게 받으셨을 롯*리아 블랙컨슈머 취급하시는 분 잘들으세요.
저는 이주간 몸이 보대꼈을 우리 딸아이에게 변비따위로 아파서 별로 없는 연차를 쓰게하냐고 속으로 엄청 욕했었습니다.
같이 식사하는 면역력이 약한 시어머니 배앓이도 자주 하시는 분입니다. 그런 시어머니와 우리아이와 나이차가 얼마 없는 조카애들까지 배가 아프거나 토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많은 아이들이 급식하는 학교에서 우리 딸만 식중독이 걸렸겠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햄버거 먹고 구토만 하고 넘어갔을 수도 있고 설사 한번 하고 가볍게 넘어갔을 수도 있고 하겠지만 저희 아이는 입원을 하였습니다.
장염으로 앓았을때도 컴플레인 걸지 않았습니다. 식중독과 장염은 엄연히 다르니깐요.
4월 30일 햄버거 사서 먹은 사람들 카드내역 역추적해 다 연락해보시고 저희에게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멀쩡하다고 말씀하시는 거지요?
진짜 연락은 해보시기는 하셨는지 헛웃음만 나오네요.
그사이 다녔던 병원 통원비, 교통비, 입원비, 아이가 아픔으로써의 회사에서 사용한 연차들, 입원하게되면서 빠지게된 학교, 학원수업들, 온몸이 땀에 젖을 정도로 거부하는 겁쟁이 아이를 의료진과 붙잡고한 검사들로 인한 정신적 충격의 위로비,
이미 블랙컨슈머취급 받은거 계란으로 바위치기겠지만 엄마로써 대기업 상대로 해볼때까지 해봐야겠습니다.
검색만으로 금방 알 수 있겠지만...
*단백뇨_소변 내에 과도한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신장이 정상적으로 기능을 할 때에는 사구체에서 여과된 단백질을 재흡수하여 혈액으로 되돌려 보냅니다. 그러나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단백질을 재흡수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단백질이 나옵니다. 단백뇨는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 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는데, 단백뇨 수치의 증가는 신장 손상 정도가 증가함을 의미합니다.
신체적인 증상으로는 소변에서 거품이 생기며 피로감이 심하고, 소변의 양이 줄어들며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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