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댄서들처럼 춤을 인생으로 살아가고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나도 춤으로서는 꽤나 빠지지 않는 춤사랑꾼이고
그래서 형구를 더 좋아하기도 하는데
형구 춤선은 진짜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스타일임ㅠ
깔끔하고 묵직함보다는 가벼운 편인데 그렇다고 무게감이 없는게 아니라 힘도 있고 중심이 잘 잡혀있는 가벼움의 느낌
군더더기 없고 자신만의 개성도 강해서 진짜 사랑할 수 밖에 없음ㅠㅠ 그리고 확실히 몸이 유연한 편인 것 같아 그래서 걸리쉬한 안무도 훨씬 잘 소화해내는 듯
아무튼 강형구 평생 춤길만 걸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