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너와의

ㅇㅇ |2022.05.25 23:40
조회 1,994 |추천 16
시간을 후회해본적은 없어..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 할 거야.
고마운 것들이 너무 많아.

아무튼. .
좀 쉬어야겠다.

또 서로가 어떤식으로든 닿았으면 좋겠다.
계속 다가갈게.
추천수16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