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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과 함께 일 한 탕웨이의 소감

ㅇㅇ |2022.05.26 10:56
조회 5,042 |추천 7

 


제 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헤어질 결심>







탕웨이가 칸 기자회견에서 밝힌

박찬욱 감독과 함께 일한 소감.gif






"지금 이곳에 앉아있으면서도 가슴이 뜁니다.

왜냐하면 전 정말로 박찬욱 감독의 모든 것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정말 놀라운 많은 것들을 선사해줬고,

제가 연기한 캐릭터 '서래'와 같이 믿을 수 없는 캐릭터들을 창조하였습니다."








 


"아,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어젯밤, 공식 상영이 끝나고 전 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독님(이 부분은 한국말로 '감독님').

당신이 제 삶의 일부를 완성시켜줬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찬욱 감독과 함께 일하게 된 저의 소감을 

그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탕웨이가 저렇게 말하자 

박찬욱은 "반사"를 외쳤음. 찐으로 다 빵터짐.)





영화 프레스킷 보면 자신이 정말 오래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그런 영화였다고 함.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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