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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강아지가 어젯밤에 벽을 보고 가만히 앉아서

쓰니 |2022.05.26 17:53
조회 599 |추천 0

저는 7살 된 시바견을 키우고 있습니다. 어제 엄마와 동생이 한 방에서 같이 잤는데요 오늘 아침에 엄마가 말씀하시길

동생이 울면서 엄마를 깨웠는데 우리 집 강아지가 새벽에 침대에 앉아 벽을 뚫어져라 가만히 보고 있었다는 겁니다. 여태까지 한 번도 그런적이 없었고 짖는다거나, 낑낑대거나 벽을 긁는 둥의 행동은 전혀 하지않고 계속 벽을 바라봤다고 해서요…

참고로 이 집에 이사왔다거나 가구가 바뀐 적 벽지가 바뀐 적은 없고 애기 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지냈던 집입니다. 왜 그러는건지 정말 궁금해요..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도 조언 부탁드려요

+ 벽지 무늬입니다. 여태까지 전혀 아무 문제없이 강아지도 잘 지냈어요… 혹시 갑자기 벽지를 의식하게ㅜ된건가요??? 진짜 궁금하고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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