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 취업 못 하는게 제 잘못인가요?
ㅇㅇ
|2022.05.27 16:25
조회 88,772 |추천 384
이제는 헛웃음만 나와요 ㅎㅎㅎ시누 고등학교 졸업 후 백화점 판매직으로 입사, 계속 퇴사 반복하다 지금은 백조에요.근데 이게 저 때문이래요.다른집 며느리들은 시누한테 지원해주고 하는데 저는 관심조차 없다며 너무하대요.아니 시누 엄마가 시누 케어해야지, 남편도 어렸을 때부터 데면데면하던 시누를왜 제가 챙기면서 지원해줘야 하는거죠?남편은 옆에서 듣다가 자기도 웃기던지 피식 하던데,참 어이가 없어서 죽겠어요
- 베플ㅁ|2022.05.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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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가 잘못했어요. 그걸 왜 굳이 찾아가 만나서 그런 얘기를 듣나요? 그래서 시모에게 뭐라고 해줬어요?? 한마디도 못했죠? 낳아 키운 본인도 어쩌지 못하는 모자른 자식을 어디 은근슬쩍 며느리에게 책임 지우려고 하나요. 지금 딱 자르지 못하면 시누 노후를 쓰니한테 맡기겠네요. 남편은 나이 먹은 동생 노숙자는 못 시킬걸요.
- 베플i|2022.05.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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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가만 있었나요? 어머니가 낳으셨으니 어머니가 신경 쓰셔야죠, 시누 지원할라고 결혼한거 아닙니다, 라고 받아쳐야죠
- 베플ㅇㅇ|2022.05.2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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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시누한테 대놓고 물어보세요 나때문에 백수로 지내는거냐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