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저의 마음이 식어가고 있다는 게 너무 느껴져서 너무 힘들어요ㅠㅠ 너무 좋아서 울고 힘들었을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정말 좋아했었는데 너무 많이 싸워서 지쳤는지 어느순간부터 평온해지면서 심장이 너무 아플정도로 죄책감이 들고 너무 미안해요. 조금씩 뭔가 부담스러워지고 저도 이 감정이 너무 싫고 꺼진 불씨를 다시 살려내고 싶은데 이게 설레임에서 안정기로 가는 것인지 좋게 헤어져야 하는것인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헤어지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기도 하고
저 어떡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