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에 관한 좋은 말씀........

사랑 |2004.03.09 01:31
조회 104 |추천 1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가할 것이니이다.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했습니다.


청년이여 결혼 때 까지 기다렸다 배우자와 성관계 하세요
그리고 배우자를 벗어난 성관계도 하지 마세요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마라 했습니다.

1. 결혼전에 성관계하는 것이나 배우자를 벗어난 성관계는 죄 입니다.
그리고 죄에는 형벌이 따릅니다.
2. 상식적으로 인간적인 견해로서도 극히 문제입니다.
성병입니다.
사귀다 헤어지고 또 사귀다 헤어진 사람끼리 만나서 성관계하고
그리고 또 헤어질 수 있고 그리고 또 헤어진 사람끼리 만나 성관계하고
그렇게 그렇게 계속되면 언젠가 아니 이번 차례에 성병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파리가 거미줄에 걸리듯 언제 걸릴지 오름니다.
인터넷에서 성병을 찾아보세요 비극적 결말이 써 있습니다.
헤어지고 또 만나서 관계하고 그렇게 하지 마세요

결혼할때 까지 기다렸다 배우자하고만 하세요
한 사람과만 평생하세요

무슨 이런 말을 하고 있냐고요

지혜자는 듣고 알게되지만 우매자는 성병에 걸리거나 임신을 해야 알게 됩니다.
성병의 감염경로 등 인터넷 조사해보세요
많은 사람을 거치면 반드시 걸리게 됩니다.

옛날에는 약 한번 주사 한대면 치료 되었지만 지금은 균에 면역력이 생겨서 1~3주 이상
약과 주사를 맞아야 낫게 되고 그러면 또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생제로 인한 후유증이 생깁니다. 항생제는 몸에 해로운 균도 죽이지만 이로운 균도 죽이게 됩니다. 그래서 면역력이 약해지게 되어 몸이 매우 약해지고 쉽게 여러 병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몇가지 성병은 치료될 수도 있지만 발병을 늦게하므로 시기를 놓칠 수 있게 되고 에이즈만 아니더라도 많은 성병이 치료가 어려운 것이 많습니다.

성이 문란하면 개인이나 사회나 반드시 망하게 됩니다.
반대로 성이 바르면 반드시 성공하게 됩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우매자는 성병에 걸려야 폐가망신을 알게 되고
지혜자는 귀한 말씀을 듣고도 알게 됩니다.

무슨 이런 말을 하고 있나 1~3주 아플것 감수하고 하자
사실 참을 수 없는 것이 성 입니다. 성을 자극하는 곳이나 친구나 인터넷 사이트나 그런 매개체를 떠나고 피하세요 그리고 자신을 단호하게 다스리세요 새벽을 깨워서 일어나고
마음을 강하게 하고 자신을 혹독하게 다스리세요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았는 자보다 낫다
또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했습니다.

기도하세요.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미련한 자가 되세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거짓 선지자들(이세대의 음란 사이트 운영자 등등)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기도하세요
기도만이 방법입니다.
나 스스로 아무리 바르게 되고자 해도 실패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했습니다.

꼭 이기세요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예수가 하나님 아들 그리스도 이심을 믿고 그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지니라.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 내가 올무에 걸리게 됩니다.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 옳은 것을 분별하는 판단력이 흐려져서 그릇된 일을 하게 됩니다.
이웃을 사랑하세요 내 몸 같이 사랑하고 미워하지 마세요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한 자라고 했습니다.

요한 일서에서...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줄 아노라
저희가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저희가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함을 인함이 아니라 너희가 앎을 인함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음을 인함이니라
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너희를 미혹케 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바 되면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의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 지니라 했습니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