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게임방알바를 하고있는
스물셋 청년입니다 -_-
네이트 톡톡을 자주보지만
글제주가 없어 쓰지는않고 보기만합니다..
또 무슨일이있어도 써야지란 생각도가져본적없구요..ㅎ
그런데 이틀전 친구한테 또 말을했더니
"친구 : 야! 그거네이트톡에 써봐 .ㅋㅋㅋㅋㅋ"
란 말을 하네요..
그래서 쓰게되었습니다.
흠.
때는 한 3주전? 쯤이네요
그날도 어김없이 겜방에서 일을하며 게임을 즐기고있었죠..
술을 드시고 오신 손님 두분..
머 처음있는 일은 아니니 대수롭지 않게 여겻습니다.
그렇게 자리에 안고 전 음료와 재털이를 가져다 주고
친구들과 배틀넷에서 열심히 스타를 하고있었죠.
그런데 한시간도 안되서 계산하로 카운터에왔더군요
그런데 한명은 안보이더군요..머 대수롭지않게 두자리다계산했습니다.
스타를 하던도중이여서 자리를 바로치우러가진않았죠
스타를 끝낸후 친구들한테 "자리점 치우고올께!"라고 외친후
쟁반과 행주를 가지고 흡연석쪽으로 간순간...읔............................
오바이트를 해논겁니다...그 두놈이......
딱본순간 머리에 드는생각은 "바닦에만 하지....XX놈......."
테이블위 키보드에 해논겁니다..그게 흘러 모니터밑. 옆자리까지 번졌구..마우스패드는
젖은상태...
처음잇는일이고 너무황당하고 짜증나서
어쩌지이거..어쩌지...아!!!!
혼자 울분을 토하며 고무장갑을 끼러갓죠..ㅠㅠ
쓰레받이를 들고 고무장갑을끼고 휴지한통을 가지고..
다치웠습니다..
양도 무쟈게많더군요..
머 어딜가나 별별진상손님은 많지만...
게임방에서 오바이트 해놓고 튀는사람은 처음봅니다..
ㅇ ㅔ효..ㅠㅠ
전국에 게임방알바생님들..!힘내시고...술먹고오는손님있으면
잘관찰합니다.!!!!=_=a
이상 전주에서 학교가기전 잠시 알바하고있는 23살 청년이였습니다!- _-
다들 일요일 알차게 보내시고 월요일 출근준비하세요 ~^0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