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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RMNSHHRD |2022.05.29 06:16
조회 585 |추천 0
안녕하세요. 여기는 미국입니다. 
전 외국인 남친이랑 동거중이거든요. 미국인 이고요 1961년생 입니다 전 75년생 ... 그런데 자상하고 깔끔해서요 영어로는 OCD 입니다. 
사교성이 없다고 해야되나 너무 나이 많아서 귀가 밝아서요.... 제가 사는 데는 노인아파트 이거든요. 밤에 사람들이 주자를 시켜놓고 차 음악을 랩을 틀어놓고 주자창 에서 집에 들어가지 않고 이야기를 새벽 2시에 하니... 제 남친은 일어나서 자기가 무슨 중학교 선생님 지도하시는분 같이 밖을 주위를 돌라보고 경찰을 부르거든요... 
미국은 요즘 총격사건으로 가득이나 난리인데.... 제 남친 잘 삐지기도 해요일주일에 4번 삐짐
제 남친은 1961년에 태어났으니 그 시대에 말하는 해비메탈 머리 길게 기르던 사람이거든요.. 지금은 제가 머리를 잘라줘요... 제가 나이가 어려서 하달라는 부탁은 들어주는데. 그래서 지금은 머리 안기르는데요. 
한국 남자들은 버럭 소리 지르잖아요 미국 남자들은 잘 삐져요제가 사귀는 남자 백인 입니다. 그리고 사는 동네는 흑인들하고 멕시칸이 많고요...
사귄지 4년 되어가는데... 캘리포이나를 자꾸 떠나자고 하는데 전 라스베가스 가서 살고 싶은 마음 없는데... 이렇게 제가 속마음을 몇자 적어봅니다. 
제 남친은 공화주의자 출신 이라서.... 전 그냥 아무것도 아님... 
제 남친이 엣날 사람 이라 엣날 생활방식으로 주장하는 사람이라서... 여러분들도 공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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