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자입니다 저희 집이 너무 보수적인 것 같아요..연상의 남자친구랑 사귄지 한달 좀 넘었는데요 언니랑 엄마가 남자친구 자취집에서 못 자게 합니다ㅜㅜ
세상이 어느 때인데 그걸 반대하냐고 따져도 안된대요..여행은 되는데 자취집에서 못 자게 하는 이유가 뭐죠?? 언니 엄마 모두 콱콱 막힌 것 같아요.
일주일 정도 그 집에서 지내고 오겠다고하니까 언니가 엄청 혼냈어요ㅜㅜ 저랑 남친은 관계를 맺지 않을 거라고 말해도 저렇게 나오니..근데 진짜로 남친이랑 아무일도 안 일어날건데 저렇게 반대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다른 집들도 다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