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포스터에 담는거지,
그 포스터를 통해 제대로 감정과 뜻을 제대로 전달만 할수있다면,
뮤비에서 부족한 부분도 체워줄수있게 되는거고, 다르게 해석돼,
3기 포스터에서 블랙맘바에게 사로 잡힌 나비스를 잘 표현해야겠지.
이 포스터에서는 블랙맘바의 거대한 힘 앞에, 무력함을 느끼게 하는게 중요하지.
블랙맘바를 더 크게 그리는게 좋을 것 같고, 블랙맘바는 집어삼킬듯 우리를 바라보지만,
우리는 나비스를 바라보는거지,
그리고 나비스에게서 슬퍼하는 감정이 느껴져야해,
4기 포스터도 나비스 한쪽은 빛 한쪽은 어둠 그리고 AE와 에스파의 만남 천지창조처럼,
AE와 에스파의 천지창조 모습 위에 나비스의 양면성을 담는거지.
이 포스터에서 나비스에게는 빛과 어둠의 양면적 모습이,
그리고 에스파와 AE는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나는건데,
그런 감정이 느껴져야 돼,
평안함 같은거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