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읽어보고 화도나고 어이도 없습니다만..틀린말도 없다 생각합니다저는 업소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업소에서와이프를 만난것도 아니구요여사친이랑 술먹던 자리에서 만났습니다나중에 업소에 일한걸 알았구요..친자 검사요 제가 안했을까요 이미 다끝냈고 누가봐도 저랑 판박이로 닮았습니다지금 제 심정을 알아달라고 글을 남기는것도 있지만 이혼가정에서 자란저로써 엄마없이 자라는마음을 누구보다 잘알기때문에 이혼을 하고싶지 않습니다찢어죽이고싶어도 제딸도 엄마가 필요할테고 저도 필요할텐데..지금도 술먹으러 다니는 와이프 생각하면 피가 쏟는다고 표현해야될까요 아무생각없이 아무걱정없이 저러고 다니는데 저혼자 마음고생하고 딸이 컸을때까지 생각하고있네요 가슴이 찢어질것같이 아픕니다 그가족들도 생각이있다면 지딸년이 잘못된일에 손을 들어주다니요.. 따끔하게 혼내달라고 말했는데 저한테 에어컨을 사달라고 하네요 오늘도 제딸을 보면서 피눈물이 납니다욕하셔도됩니다 결혼은 앞으로 맞춰가며 평생 풀어야될 숙제라고 배웠는데 딸아이가세상에 태어난지 17개월만에 이혼이란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죽고싶을정도로요 저도 여자 정말 많이 만나봤고 할거안할거 다해본사람입니다 과거는 중요하다고 생각안하는사람이라 품에 안고 가려고 했습니다 이제는 생각을 바로 잡으려고 하지만 생각대로 잘 안되네요 와이프쪽에서 먼저 소송을 건다고 하니.. 소장받고 최선을 다해서 싸워볼겁니다 다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댓글에 경찰이 위치추척을 안해준다고 말씀하시는데 경찰이 먼저 이야기 꺼내서 한겁니다.이런걸로 거짓말하는 쓰레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