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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인터뷰


맠: 갠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기억은 우리 모두가 첫 정규 앨범 핫소스로 다시 모였을 때. 일곱 멤버가 다 함께 다시 모인 것이기도 했고 그때 우리가 가진 에너지가 너무 강력해서 그 어느때보다 서로에게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다. 그때 뿐 아니라 애들과 함께하는 매 순간 우리의 성공의 중심에는 팀워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또 우리가 함께이기에 앞으로도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음을 믿게 된다. 우리는 모두 같이 서로를 필요로 한다. 우리는 지금도 정신적으로나 에너지로나 이처럼 함께하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천: 우리가 앞으로 바라는 것이 있다면 일곱 멤버가 모두 계속해서 함께하는 것이다. 다른 것은 필요치 않다. 서로 계속해서 만나고 공연할 수 있는게 우리가 바라는 전부다.

좋은 부분 발번역함 감동이야
전문: https://www.gq-magazine.co.uk/culture/article/nct-dream-interview?utm_social-type=owned&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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