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퇴사 전 직장에 다닐 때는 연락이 잘 됐었고,뭔가 서로 흥미가 있는데 느껴졌는데 이직 후에는 연락이 잘 안 돼서 그런지 더 이상 서로 알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그런지 저도 그렇고 상대방도 그렇고 좀..뭐랄까 썸->친구가 된 느낌이 들어요
제가 톡을 못 보면 두세시간에 한 번씩 자기 뭐 하는지 알려주던 사람인데 이제는 딱 한 번 답장 하고 끝나는 그런 느낌ㅠ
이런 경우에는 아쉽지만 포기 하는게 맞겠죠?ㅠㅠ
남자가 퇴사 전 직장에 다닐 때는 연락이 잘 됐었고,뭔가 서로 흥미가 있는데 느껴졌는데 이직 후에는 연락이 잘 안 돼서 그런지 더 이상 서로 알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그런지 저도 그렇고 상대방도 그렇고 좀..뭐랄까 썸->친구가 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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