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의미야? 극도로 좋아서그런건지 아님 너무 싫어서 빨리 잊고싶은마음에 나오는건지 모르겠어
요즘 거의 매일 전짝녀랑 사귀거나 썸타는 꿈 꿔 꿈에서 그런건지 실제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진짜처럼 심장 엄청 뛰고 간질간질했어....
이제 전짝녀 좋아한지도 거의 1년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나혼자 ㅂㅅ짓하는거 같아서 너무 현타옴
심지어 걔는 거의 나한테 어장친ㅅㄲ라 빨리 못잊는게 너무 한심해 첫사랑이라서 그런가
졸업 후에도 계속 혼자 못 잊을거 같아서 걍죽고싶음ㅋㅋ
억지로 잊으려고 하면 더 안잊혀져?
시간이 해결해준다는말도 난 이제 못믿겠어
어떡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