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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사기꾼에 도둑놈이 된 현실

이런게 세... |2008.12.28 17:41
조회 113,195 |추천 0
에고공 저는 20대 건장한 청년입니다...

제발 알려주세요//

 

부모님께 버림받고 자란저라서..

어릴때부터 외롭게 자란 저라...

 

사람정이..사랑이... 필요했습니다.. 
누구를 만나도 제가 다돈내고 월급은 거의 사람들 만나는데 거의 투자를 합니다.

이런제가 바보같으시다구요 ??? 

그렇게 보기전에 //얼마나 정이 필요했으면 ... 사랑이필요했으면 하고 생각해보세요 ..

뭘/꿍꿍이가 있어서  그러는 것두 아님니다 .. 그냥 곁에있어주길 바랄뿐입니다  ....

그런데 사람들은 처음에는 좋다고 하다가 ..나중에 내가한 작으만한 오해 때문에 욕하고 떠나버리내요..

내가얼마나 잘해줬는데 .....

 

사람마음이란 거...

그건 가지고 노는게 아닌데.....

마음을 가지고 논다면 사람이 아니라 쓰레기라고/....


그들에겐 제 마음이 너무도 재밌는 장난감이었겠죠?

말도 잘듣고, 밥도 사주고, 놀아주고, 어디있든 달려와주고, 화 한번 제대로 내지못하고,

가진거 다 내주고, 제몸이 아파도 내색도 못하고,

일을 하느라 잠못자고 밤을새었어도 부르면 가야하고, 졸음운전하다 몇번을 사고날뻔하고,

할말도 병신처럼 말도 못하고, 결국엔,,, 보기좋게 바보되고,,,

 

이런 제가...잘해주니까 그들에게 너무나도 재밌던 장난감이었나요?,,

 

그들은 그렇게 놀다가 버리면 기억조차 못하겠지만 ....

전 죽을때까지 아파할것 같네요 ...///

어디론가 가고 싶은데 ....갈곳이없고

먼가하고 싶은데 할것도 없고

웃고 싶은데 이유없이 눈물이흐르고

누군가 얘기하고 싶은데 .. 할사람이없을때..

 

혼자 있기 너무싫어 누군가 불러 내려고 전화번호부를 찾는데 ;;

불러낼사람이 아무도 없을때...

느낌... 님들도 느겨보신적있나요 ;; 

그리고 최근에 예를 들면 제가 자주가는 단골 피시방이 있었습니다.

자주가다보니 가족이하는곳이였는데 큰이모, 작은이모,누나라고 부르게 됐고 ..

그러다가 제가 컴터를 좀 잘만지다보니 ..

수리도 해주고 청소도 해주고 돈한푼안받고 일을 도와주기 시작했죠..........

그러다가 컴도 수리하고  패치 받는데 3일을꼬박새고

5만원 받고 .. 또 컴퓨터 내부청소 70대를 3일걸쳐 했습니다 .. 가족처럼 생각했구요

원래 업체통해하면 대당8000원 즉 56만원이 드는 대청소 였습니다....

컴퓨터 부품 다때내고 청소하는데.. 10만원받고 얼마달라고도 안했고

주는데로 받았습니다.. 근데 하다보니 부품이 몇개없더군요

그래서 얘기했더니 알았다고 주문 하라더니 .

 

뒤에서는 제가 부품을 가져가서 판게 아니냐고

하던일 그만두고 잠깐 쉰다고 어떻게 그런말을해요 ?

억울하기도하고 카운터에서 일도와준것도 카운터에서 몇천원비는거

저보고 가져간거 아니냐며 그것도 딴사람을 통해듣게 하네요 ........

그러면서 자기 겜할땐 계산좀 해달라고 하면서 해주면 나중에는 딴소리 하고

넘답답하네요...........

좋은 의도로 바라는거 없이 했는데 결국 이용 당하는듯하고 좋은말 못듣고 ..ㅠㅠ

이런일이 수없이 많거든요 ///ㅠㅠ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알려주세요...

 

제발댓글좀;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멍청이|2008.12.28 18:28
착하게 보이더라도 만만하게는 보이지 말아야지..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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