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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한테 300만원 뜯었다 고소 후기

ㅇㅇ |2022.06.04 00:02
조회 49,096 |추천 458
게임하는데 내가 닉네임에 이름이 들어갔단 말임?
내 이름으로 욕설은 기본이고 성패드립까지 함
원래 게임에서 성희롱 많이 당해서 그냥 참으려고 했는데
도를 좀 많이 지나쳐서 고소하기로 결심했음
처음에는 모욕죄로 신고하려고 했는데 그건 안 되는 것 같더라고?

근데 통매음이란게 있어서 바로 고소함
온라인에서도 접수 가능하더라 접수하고 경찰서 한 번 가면 됨 ㅇㅇ
있는 그대로 진술하고 한 달 정도 지나니까 가해자가 먼저 합의 원한다고 연락받았고
300만원으로 합의했다
합의가 쉬운게 성범죄 기록 남고 공무원이나 사회복지 취업제한 있어서...

게임할 때마다 욕 들어도 항상 넘어갔는데 이번 일로 깨달았어
고소하면 돼 특히 경찰관님이 거부의사 계속 밝혀도 그러면 처벌 더 심하다고 했음
너희도 참지말고 꼭 고소해
추천수458
반대수15
베플ㅇㅇ|2022.06.04 00:30
그게 뭐가 뜯은거임 손해배상같은거지.. 선잘못이 그쪽인데 잘받앗음ㅇㅇ
베플ㅇㅇ|2022.06.04 17:59
불법촬영도 그렇고 저렇게 성희롱하는것도 그렇고 참 쉽게 생각하는 한남들 많은데 정신 똑바로 차려라 절대 간단한 문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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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06.04 00:19
와 300 쎄다;;생각했는데 찾아보니까 300이 무난한?정도였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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