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1살 어리구 키 크고 잘생겼는데 겁나 앵긴담말야
오늘 한 10시에 아무도 없는 정자에 앉아서 노래 작게 틀어놓고 뽀뽀 했는데 갑자기 입술을 빨더니 혀가 들어온겨
처음엔 잉 이게 뭐지ㅅㅂ 키스가 이런 건가;; 하면서 은근 별로였는데 계속 하다보니까 ㅈㄴ 즇더라 진짜ㅋㅋㅋㅋㅋㅋㅋ 계속 하고싶고 개설레 구라 안 치고 10번 넘게 한 듯 지금 입술 약간 팅팅 부었어
아 그리고 목에도 뽀뽀하고 그랬는데 와 이게 ㄹㅈㄷ임
진짜 간질간질 하고 소름 끼치는데 개좋아 왜 키스마크를 남기는 지 알겠더라;; 하 어쨌든 행복했ㄷ 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