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욕 하나도 안 하던 사람인데 욕을 하기 시작함 그래서 친구들이 놀람
(좋은 의미로든 안좋은 의미로든)
드프들과의 유대감 생김 약간 팬톡 덕이 큰 것 같아ㅋㅋㅋ
드림한테 배우는 것들이 많아짐
드림 닮아서 유치해짐(내가 유치해서 드림을 좋아하는건가)
약간 드림 좋아한 이후로 뭐든 손민수하려는 버릇이 생겨서 말투도 따라하고 유치한 짓들도 따라하게 돼
또 뭐있더라...? 수박을 보면 마크가 생각나고 김찌를 보면 해찬이가 생각나고 런쥔이 때문에 노란색이 좋아지고 내가 원래 몇년전부터 시나모롤 덕후였는데 시나모롤만 보면 제노가 생각나서 점을 찍고 싶고 너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