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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반으로 많이 갈렸당.. 희망 끈 잡고 꿍이 믿는 편이랑 놓아 줄 준비가 되서 더 이상 의미부여 안하는 편으로 나뉜 거 같네 난 후자 그냥 창규니가 행복했슴 해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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