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놈의 케타도 그렇고 활동 제대로 하기 힘든 상황인것도 그렇고 최근 드프들 속상할 일이 좀 있었지 ㅎㅎ ㅠㅠ 그런데 이렇게 속상할때도 있지만 그냥 돌이켜보면 활동기에 열정을 다해서 좋아한다는게 진짜 재미있는 일이더라고!!
그리고 일이 잘 안되어서 다같이 막 화내고 짜증이 나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나도그렇고 드프들이 드림을 진짜 많이 위해서 이렇게 화가 나는구나 하는게 느껴져서 좀 힘이 나ㅎㅎㅎ
덕질하면서 아무리 속상한 일 있어도 드림이 주는 즐거움이 훨씬 큰걸… 투표 달리고 이런것두 여기 애들이랑 으쌰으쌰하면서 진짜 재밌었는데ㅋㅋㅋㅋ 글고 멜뮤 받은것처럼 결과로 나오면 더더 뿌듯하고! 아무튼 난 드림이 너무너무 좋아~~ 개 오래 묵은 드프가 되어서 신입즈니들이 레전드 활동 지켜본거 부러워할때까지 찰삭 붙어있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