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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되냐…

종잇장 같은 몸매에 팔뚝은 또 너무 남자라서 강아지 같은 머리도 나무 귀엽고 걍 흰티에 바지에 칸버스만 신어서 더 미칠거 같아…사랑은..너무 힘들다 하 폰 깨내서 주섬주섬 카메라 키고 거울 셀카 찍었을 생각까지 하니까 내가 지금 살아있는게 맞나(’ )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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