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달 1일날에 알바에서 정직원됐는ㄷ0 알바인애가 그후로 나한테 ㅈㄴ꼽주고 싫어하는티 개 내는거야 난 딱히 잘 못한것도없는데 ㅋㅋ
그래서 매니저언니가 오늘 회식하자고 알바생2명이랑 나 랑 매니저언니랑 이렇게 회식했는데 어쩌다 두명토껴서 나랑 그년이랑 남았는데 내가 술에 취해있어서누워있으니까 아 뭐하는거 하면서 조카 소리지르고 매니저언니까지 토끼니까 아 ㅈ같다 하면서 혼잣말하길래 나도 짜증나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ㅈ같다고 앞담했거든 그러니까 갑자기 친절하게 대하고 내가 ㄴㅎ래부르다가 목아파서 취소했는데 혼잣말로 다들리게 왜자꾸 취소하는거야 ㅋ 이러면서 욕하는거임 이런식으로 꼽주는게 한두번아니니까 난 한숨 나와서 한숨쉬니까 지혼자 드러누워있고 걍 ㅈㄴ 분위기 ㅈ같았음 내가 뭔가 예약하고있는데 갑자기 리모컨 뺏더니 지 노래 템포올리고 내가 예약하려고 치던거 취소하고 ㅅ ㅡㅂ련이 일부러 저러는거같은데 이러는애 어떻게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