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말로는 11년동안 주장해왔다는데
아무도안들어준거구만?
근데 지금와서 이슈가되고 관심받게되었는데
신고누적으로 글 삭제되었던 관리자가 그냥 삭제했던간에..
제보도하고 여러군데서 취재하고싶다고했는데..
왜 갑자기 사라진거임?
본인말대로라면 11년동안 주장해도 아무도안들었으니
제법 억울하고 답답하기도 했을텐데..
왜 제보도안하고 글삭되니까 그냥 잠잠해지네.
유가족분들을 두번 세번 죽이네...
본인이 내뱉은말은 책임지자..
차라리 이슈안되게 혼자생각하던지..
사람들 실낱같은 희망은 줘놓고 희망고문하는것도 아니고..
이러니까 몇몇 사람들은 공범아니냐 범인아니냐
라는말이 도는거지.. 억울하지도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