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중첩, 양자 얽힘이라는것도 너무 단순해서 놀랐어,
양자를 확인하기 전까지 값이 무엇인지 몰라 중첩된 상태라고 정의내렸고,
양자 얽힘이라는것은 10광년 떨어진 곳을 확인하니 같은값이다.
이거는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내가 지금 손으로 편지를 썼어,
그리고 10km 떨어진 곳에 우편 배달원에게 보내달라고 전했지.
그리고 천천히 걸어가서 10km 떨어진 곳에 도착하니깐, 편지가 있는거야.
내가 더 빨리 가면 편지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겠지?
마찬가지야. 우주 궁극의 속도가 1c라는 가정내에서 그렇다는거지,
확인하기 직전에 변했을지도 모른다는거야.
그런데 이런 변수를 배제하고, 지금 값이 결정되자마자 10억 광년 떨어진 곳도
값이 결정되었다는 결론을 내려버린거야. 왜냐면 공식상 우주 궁극의 속도는 1c고,
우리가 가서 확인하면 그 값이 정해질테닌깐,
결론이 너무 성급한거고, 변수 배제가 많다는거지.
이게 약자 얽힘, 양자 중첩이야.
양자 컴퓨터도 0과1이 아니라 중첩 상태인 큐비트를 넣었는데,
이거는 기계가 오작동 할 수 도있어서,
큐비트 계산을 소프트웨어가 제어해줘야돼,
결국 큐비트를 대부분 사용하지 않고, 소프트웨어에서 큐비트를 정해서 사용하도록 해야 오차가 없다는거지.
큐비트 중첩 상태 그 자체를 하나의 값으로 하겠지.
그냥 0과 1 그리고 2라고 할 수 있는문제야.
차라리 64비트 CPU에서 256비트 512비트를
한번에 연산하도록 해서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도록 하는거지,
양자 컴퓨터는 잘못된 이론으로 만들어진 개념이라서, 크게 의미는 없을거야.
14NN CPU로도 소프트웨어를 최적화만 잘하면,
최신 CPU보다 100만배 더 빠르게 계산할수있어,
왜냐면 소프트웨어에서 CPU가 계산해야할 데이터를 미리 계산해두고,
값만 불러들이면 되닌깐,
쉽게 말해서 3+3을 100번을 더 해야돼, 100번해야겠지.
그런데 3X100으로 계산을 하면 1번에 되자나. 최적화만 잘되면 100억배도 빨라져,
최신 CPU로 3을 100억번 더해봐. 3+3+3+3 계속 하나씩 값을 추가하는거지,
3X 100억 하면 300억 나오는데,
차라리 512비트 cpu를 개발하고, 512비트에 맞게 소프트웨어를 다시 만드는거지,
그리고 바이퍼 크기를 늘리는거야. 0.1nn으로 가는게 무어의 법칙이 작용하는 방법이지.
양자 컴퓨터는 방향적으로 틀렸다고 볼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