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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드? 그런 사람 당연히 없겠지 싶었거든

ㅇㅇ |2022.06.08 22:07
조회 314 |추천 0
나는 고2 여자고 내가 최근에 관심있게 보고 있는 친구가 있어 선택과목이 전부 겹쳐서 남자얘인데도 자주 보게 된 친구야잠깐 스칠 때마다 보면서 느끼게 된 건데 눈이 꽤나 커.. 동글동글이 아니라 가로로 길고 세로는 적당하게 생겼어 글고 뒤 트임이 엄청 되어 있어서 눈이 곧 울 것 같은 상태?의 눈인데 그래서 그런지 분위기도 가을에 쓸쓸한 (좀 청승맞다?ㅋㅋㅋ) 분위기를 가진 것 같기도 해 마스크 벗은 얼굴은 못 봤는데 위에만 봐도 잘생긴 것 같아 얼굴 하얗고 청초하게 생겼어 진짜 우리 학교에 이런 얘가 있을 수 있지 싶음..그리고 글 제목처럼 찐너드.. 엄청 조용하고 혼자 다녀 내가 인싸는 아니라 조용한 성격인 친구도 괜찮거든 근데 너무 심해서 문제야.....적당하면 좋은데 진짜 학교에서 단 한 마디도 안 하는 것 같고 친구도 없어 보여 다가가기도 힘들고ㅜ 지금 고2라 올해 아니면 기회가 없을텐데 쫌 아쉬워 내가 모솔이기도 하고 나 너한테 관심이썽! 하고 다가가면 관종 같아 보이잖아(찐으로 이러면 마주칠 때마다 ㅈㄴ 어색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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