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끔찍하게 역겨운 넷 드라마가 있습니다.잘하고싶어, 라는 드라마인데 남자를 아주 쓰레기 악마로 묘사하는 그야말로 남성혐오의 미친 미디어입니다.
그중 예시로 (여친이 성병에 걸렸는데 남친을 의심합니다. 난리난리 치며 검사한번 받아보자 하다. 결국 남친만 음성나오고 여친이 양성나왔습니다. 억울한 남친 이 따져 물어보니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여친이 울면서 자기보고 뭘 어떻게 하라며 믿어줄 생각은 있냐며 되려 남친을 나쁜놈으로 프레임 씌웁니다.)
21년 초에 유튜브나 네이버에서만 방영했고제작사는 PLATLIST 고배우들도 멀쩡하게 훈남훈녀들이지만 정작 드라마 내용이 너무나도 비정상적이며 선정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너무 역겹다 못해 이런게 왜 1년넘게 지나서야 제조명 되고있는지 모를 따름입니다.
해당 드라마는 남녀갈등을 유발시키기위해 남성을 혐오하게 만드는 ㅄ같은 드라마이며엄연히 드라마의 각색한 비현실적인 내용임에도 현실과 동화시켜 한국남성들이 문제라며 프레임 씌우려드는 조선족간첩페미들의 폭언에 우린 항의해야 합니다.
해당 미디어를 혐오조장으로 신고하고 고발해야합니다.저들이 대한민국 남성의 인권을 짓밟고 있습니다. 우린 더이상 가만히 있어선 안됩니다.불의에 맞서 싸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