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초등학교때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에 1년동안 입원도하시고 왔다갔다 하셨어요
20대되니까 제가 집안일하는게 자연스러워서
알바갔다온날에도 저한테 집안일 시켜요
쉬는날에는 몇 번 청소 빼먹으면 저한테 '도와주기 싫구나'그래요 솔직히 오빠도 있는데 오빠한테 안시켜요 제가 불평불만하면 저보고 그렇게 불만이면 회사 다니라구요... 들으면 아무말 못하고 그냥 조용히 집안일하는게 엄마한테 효도하는거 맞겠죠? 지금도 아프신데 불평되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