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당시 남준이의 말
뒤를 돌아보면 황량한 사막이 기다리는 것 같은 기분,
아마 다른 사막과 다른 바다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 사막은 그저 황량하고 불안한곳
이번 뮤비에 나온 사막은
꽃이 피고, 달라졌음
그동안 달려온 방탄이들의 사막은 황량함이 아닌,
아미와 함께라면 사막도 바다가 된다는 말 처럼
우리가 달려온 9년은 그동안채운 꽃들로
채워진 사막이였다는거..!
데뷔에서 진 이 운전을 하고 애들을 태운 버스
이젠 모두가 함께 탑승하고 있음,
데뷔당시 불안하고, 불안정한 시기에
멤버들끼 똘똘 뭉쳐야 햇고 (다른걸 돌아볼 여유가 없었음을 표현..?) 앞으로 나아가야만 했는데
이젠 나아가기 보다, 천천히 함께 가도 된다는.. 그런 의미..?
ㅠㅠ 혼자 궁예질 해봄..
예쁘다... 노래 역시
킹갓제너레이샨팝케이션샤인레인보우 짱짱맨이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