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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기 직전의 상황이 잊히지 않아요

ㅇㅇ |2022.06.10 15:13
조회 4,819 |추천 10
오랫동안 직접 못 만나서
잠시 보자고 하고 저도 바쁜 시간 쪼개서 보러 갔는데
절 보자마자 ‘할 말이 뭐야?’ 이러더군요
그래서 잠깐이라도 보고 싶어서 왔다고 하니

‘얼마나 할 짓이 없으면 이 잠깐 보려고 찾아오냐’ 라며
절 벌레 보듯 쳐다본 눈동자가 잊히지 않아요

너무 힘들어요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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