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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foever와 for youth 관계

난 이렇게 느꼈어
도입부에 삽입한 영포에버랑은 상반된 분위기라 생각함 영포에버가 위태로운 청춘들 일곱이 한밤중에 오픈카 한대 모여타고 해안도로 달리면서 신세한탄 내지르는 느낌이라면 for youth는 세월의 풍파를 어느정도 겪은 청년들이 모닥불앞에 둘러앉아 맥주 한캔씩 들고 그땐 그랬지 하면서 회포 푸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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