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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일 전사의 하루

ㅇㅇ |2022.06.11 01:12
조회 52 |추천 0
170일 전사는 학교에 늦어버렸따 왜냐면 늦게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급식으로 삼겹살보끔밥이랑 닭날개구이가 나와서 좋았따 급식을 먹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동아리 시간에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발표도 했따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와서 좀 쉬다가 씻고 학원으로 갔따 학원 가는 버스 안에서도 열심히 공부를 했따 버스 기다리면서 영단어도 봤따 학원에서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집으로 와서 쉬다가 불닭볶음면에 카레를 넣어서 만들어 먹었따 그리고 좀 남은 소스에 밥도 같이 먹었따 그리고 좀 쉬었따 왜냐면 오늘 머리가 계속 아팠기 때문이다 집중을 할 수가 없따 그리고 방금 엄마가 오셔서 엄마가 직원분이 주신 블루베리 케이크를 먹으라고 하셨따 정말 맛있었따 커피랑 우유랑 같이 마시니까 정말로 맛있따 그리고 방금은 수박 한 조각을 먹었따 카페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신거라고 하셨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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