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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입장 바꿔봐

ㅇㅇ |2022.06.11 03:45
조회 121 |추천 0
막 익명커뮤에 사생활 들먹이고 외모 비하하고 조롱하며 글 쓰는게 딱 눈치 채이는데 겉모습은 좋은사람인척. 불안하잖아. 의심되고 답답하고 그런사람 아니란걸 확인 받고싶고 믿음을 줬음 좋겠잖아.
나 정말 정신이 피폐해졌었거든.
하루종일 울어서 목이 다 쉬더라.
너는 그 욕할 때 생각없이 나한테 막말로 나 조롱하고 비하했지? 내가 언제 여기 니 외모 비하하는 글을 쓴적있니 조롱한적이 있니. 모른척 해달라기에 직접 만나서 구체적으로 묻지도 않았잖아. 너 잘한거 하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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