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가 더 뜨고 싶다고 하는데, 가능하지.
프로듀서가 하는 역할이 무엇일까,
가수들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올려서, 그들의 잠재력을 깨우는거지.
그리고 만들어진 컨텐츠를 수익으로 전환하는 것은 기업인들이 하는거야.
그래서 본론으로 가자면 시장논리를 이해하고, 시장성을 고려해야 돼,
쉽게 말해서, 최근 나온 노래 보아 앨범 The Greatest 같은 경우,
성장률 6%이상, 중산층, 상류층에 적합한 노래야.
중국 시장에 맞는거야. 중국 경제 성장률이 높자나.
미국이나 일본에서 큰 성과를 얻기 어려워,
과거 중산층이 많던 일본에서는 통하지. 아마 대박이 났을꺼야.
퀄리티가 높고, 예술성이 높아서, 높은 가치를 가질수는있어,
그러면 서민들에게는 어떤 노래가 적합할까?
실제 미국의 경우 1%가 부의 99%를 장악한 나라야.
성장률이 낮아. 일본도 잃어버린 20년, 경제 침체가 심각하지.
그리고 이런 저성장 국가에서 소비자들은
가격 예민도가 높아서 저렴한 가격일수록 좋아.
쉽게 말해서, 원가 덤핑을 쳐야 한다는거야.
소비자들이 자유, 행복 이런 단순한 감정의 노래를 원한다는거지,
어렵고 복잡한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거지,
가장 대표적인 곡 3개 정도를 CD에 담아서, CD가격이 5000원 아래이며,
CD를 구매하면 인터넷에서 쿠폰을 입력해서 무료로 구매할수있는거지,
이런식으로 저가로 대중적인 노래를 만드는거야.
그리고 대중적이지 않은 노래를 담아서, 가격대가 7만원정도에 출시하는거지.
이것도 결국 시장가에 따라 달라. 20만원, 30만원은 한정판, 사인이 들어간다던가,
화보가 들어간다던가, 이런식으로 저가로 대중적인 곡들을 푸는거야.
미국 시장은 이렇게 공략해야돼,
고품질 상품을 대량생산해 원가로 덤핑을 치듯이해서,
시장 점유율을 높였는데, 이런식으로 하는거야.
5000원 저가 CD에 들어가는 노래는 포기하지마, 힘내, 할수있어,
행복은 가까이 있어, 너의 친구가 되어줄께, 혼자가 아니야.
이런 주제가 적합하겠지.
그래서 시장성을 고려해서, 있지 노래중에 Don't Give A What이 있는데,
이런 것을 넣는게 적합하겠지. 거기에 대표곡 한 두개 넣는거지.
CD 가격이 저렴하지만, 들어가있는 곡은 선별한 최고의 노래와 대중적인 노래를 넣는거야.
이러면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지 브랜드 가치가 높아져,
그러면 팬들도 늘어나겠지. 매출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회사 주가가 상승하게 되고,
광고라던가, 부가 수익이 증가 되게 되는거지,
쉽게 말해서, 일본과 미국은 저성장 장기침체로, 저소비층이 많고,
고소비를 꺼리는 성향이 강해서, 저소비층을 공략 할 수 있어야 한다는거야.
고소비층을 중심으로 하는 것은 경제성장률이 높고,
고소득자가 많은 나라에서는 적합하다는거지.
그래서 있지가 고퀄로 가려면 시장 수요에 비해 생산을 줄여서,
3년에 앨범 한개씩 내던가,
앨범을 많이 내려면, 앨범 가격을 더 낮추는게 적합하고,
저소비층을 공략할수있는 주제를 정해야 돼,
인텔도 마찬가지야. 고부가가치화하는데, 바이퍼를 직접 생산해서 원가로 풀면서,
시장 점유율 높여서, 매출 높이고, 주가 거품 키우고,
경쟁 기업 인수 합병하고, 기술에 투자하면 주가 금새 높일수있지.
그리고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면, 차별화 고가 제품을 따로 출시하는거야.
점유율이 높아지면,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게 돼,
시장성을 분석해서, 시장을 공략 하는거야.
일본과 미국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왔던 사람들이 가수로 노력해 데뷔했다.
여기서 동질감을 가지고, 그들이 성공하는것을 지지해,
그러닌깐, 힘들고 어렵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젊은 청년들을 모아서,
데뷔시키고, 시장에 맞게 공략하면 성공할수있다는거지,
세계에 남을 명곡을 만들겠다. 음악의 퀄을 높이겠다. 이거는 예술가의 길이지.
유튜브 컨텐츠도 마찬가지인데, 최고의 실력을 가진 요리사가 요리 하는 것 보다.
동네 아저씨 같은 사람이 쉽게 요리를 가르쳐 주거나.
음식을 잘 먹는 사람이 나와서 먹는게 인기가 더 높다는거지,
퀄리티가 아무리 높더래도 시장에서 외면 당한다는거야.
물론 세계에 남을 명작의 퀄리티라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이것도 그 컨텐츠 성격에 부합하게 출시의 방향을 시장성을 고려해 결정해야 한다는거지.
그러닌깐, 일본과 미국에서 더 크게 성공하려면,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주 소비층을 공략해야한다는거야.
카카오를 비롯한 급성장한 기업들은 모두 이렇게 시장 점유율을 높였고,
브랜드 가치를 높였어, 금리가 낮아, 돈은 기업들이 많지, 소비자들은 없거던,
이거는 에스파도 마찬가지야. 에스파가 대중성을 가진 곡을 만드는거지.
세계 평화를 수호한다. AE와 에스파의 우정, 우린 하나야. 우린 친구야.
믿음, 신뢰, 우정, 행복등, 저소비층을 공략하는 주제를 설정해,
블랙맘바의 주제에서 저소비층에 맞는 노래를 만드는거지,
그리고 대표곡, 베스트곡, 저소비층에 맞는곡을 넣어, 5000원 미만 CD에 넣는거야.
당연히 CD를 사면 온라인에서도 무료 쿠폰을 주는거지.
이러면 당연히 에스파의 브랜드 가치는 상승하게되겠지.
이게 미국, 일본 시장을 공략하는 성공의 열쇠야.
있지가 앨범을 더 내고, 대중적인 가수가 되고자한다면 시장에 맞춰야돼,
그런데 이러면 트와이스와 겹칠수도있고, 경쟁해야 할 수도 있어,
에스파도 이것을 고려해서 앨범을 만들고, 컨텐츠를 출시하면
브랜드 가치는 폭발적으로 상승하고, 매출이 높아지겠지.
지금 성적이 안나오는것은 미국과 일본 시장에 적합하지 않다는거야.
오히려 에스파나 보아, 소녀시대 노래는 중국에서 좋은 성과를 낼수있을거야.
거기가 성장률이 높기 때문이지.
성과를 내려면 기업의 성과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이해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