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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녹 후기 짧게..

일단 애들은 이쁘다
딱 보는데 그냥 다들 개잘생겼다

태형이는 멤버들이랑 아미에게 제일 까불거리는, 목소리가 그냥 신이십니다
태형이 목소린 꼭 직접 들어야한다

호비 왜캐 곱냐
텐션 좋고 그냥 아우라가 신이십니다
딱 들어왔을 때 태형이랑 호비 얼굴에 팍 꽂혔어 난

정국이는 피지컬은 미쳤는데 얼굴이랑 말하는게 애기야
우리 애기는 그냥 존재가 감사지

지민이도 몸과 얼굴 느낌이 다른데 몸은 우아우안데 얼굴은 귀욤상이야
말하기 시작하니까 우리 애기 맞네 요런 느낌

요번에 가서 느꼈는데 남준이 목소리 죽음이야
너무 좋아 미쳤어
피지컬은 패스하고 목소리랑 분위기가 그냥 대통령감임

윤기는 맘 좋고 해탈한, 이쁘게 생긴 삼촌인데 애들 우쭈쭈해주고 텐션 높고 랩까지 개잘하는 삼촌
윤기야 너 너무 귀여워 도라버리겠더라

마지막 석진이
우리 석진이 넘 이쁘고 분위기 살리려고 말 많이 해주고 허당미 있고 예의바르고 유머러스하고 무엇보다 노래 넘 잘해서 더 반하고 왔어
석진아 넌 존재자체가 인류에 기여한거다

뮤뱅은 진짜 가까웠어
그래서 애들 그냥 쌩눈으로 다 봤는데 평생 방탄해야겠더라
진짜 덕질 설렁하게 하려했더니 더 빡쎄게 하라는 계시라고 생각이 되네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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