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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시어머니 방문 횟수

|2022.06.12 04:32
조회 184,823 |추천 1,835

추가)+

제가 얼마 전 출산으로 영유아 케어 중이고
시어머님이 손주랑 아들내외 보고 싶으셔서 오시는겁니다.

남편은 가족인데 아들집에 오고싶을 때 편히 올수 있지 않냐. 장인 장모님이 그렇게 오셔도 불편감은 있지만 자긴 괜찮다함. 오히려 부모님들 오시면 맡기고 외출해서 우리 둘 시간 갖을 수 있어 좋지않냐. 식사는 밀키트를 사서 해먹던 본인이 하면 되지않냐.


제 입장은 현재 영유아 케어로 내가 많이 힘들고 이런 잦은방문은 스트레스다. 아기 맡겨도 식사는 챙겨드려야하고 아무리 편하게 대해주셔도 시어머님은 시어머님이다. 난 우리 가족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 부모님이 저렇게 오셔도 힘들다는 라는 입장임.






시어머니 한달에 주말 2번 방문 횟수
(토요일 오셔서 자고 일요일 가심)
(친정은 평균 3달에 1번 정도로 방문 없음)

추천 : 많다
반대 : 적당하다

남편이 한달 2번 정도는 많은거 아니지 않냐해서 의견 구해봅니다.

저는 1달에 주말 4회인데, 그 중에서 2회 방문, 1박 일정이면 많다고 생각함.

추천수1,835
반대수53
베플남자ㅇㅇ|2022.06.12 07:01
도대체 뭘 한다고 한달에 두번씩이나 처 와서 자고가냐? 이건 좀 심한데 근처 살아도 이상한거고 멀리 살아도 이상한거고 시모 집이없어? 혼자사냐? 슬슬 횟수가 늘어나다 같이 살자고 하겠네 요즘 시골에 할머니들도 나이 들어도 어디 아파도 지자체에서 지원도 잘해주고 어떤 할머니는 치매끼 있고 아파도 요양등급받아 주간 어르신 보호센터 가고 혼자 살더라 대도시 자식들한테 갔다 서로 불편하다고 가끔씩봐야 반갑지 요즘 보면 80 90년대 결혼한 사람들 그때부터 권위적인게 유교적인게 많이 바뀌는 시대였는데 지들 늙으니까 꼰대 스러운게 족나게 많어 5 60대들 당시 본드흡입하고 가스불고 폭주족에 중국보다 더 미개한 세대였다 시엄마 올때 1박2일로 친정이나 친구들 만나러가 애 실컷보고 가겟지 친정갓다가 일요일 막차로 와서 더 놀다가 자정 넘어서 들어가 시엄마 가고 남편이 애보다 다음주 월요일에 다크서클이 내려와 일주일을 망처봐야 지엄마 못오게 하지 아님 2주에 한번 짐싸서 애하고 보내라 그렇게 보고싶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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