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ㄱㅅㄷ) 나 현역 이과 정시러인데

6모보고 멘탈 탈탈 털려서 오랜만에 와봤어 ㅎㅎ...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바뀐 건 아무것도 없어서 허무하고... 목표가 메디컬이라 정말 죽을듯이 노력해야되는데 게으른 내 자신이 싫고ㅠㅠㅠ 애초에 목표가 너무 높았어서 재수 삼수까지는 각오 했었는데 공부하다보니까 재수하기가 너무 싫어졌어ㅠ 정시로는 인서울 겨우 할 정도인데 ... 주변에 내 친구들 다 자소서 쓰고 있어서 너무 불안하다... 나 6논술 쓰려 했는데 1,2학년 때 동아리 기장도 하고 반장도 하면서 너무 열심히 살았고 ㅠ 학종 안 쓰기에 불안하고 암튼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어... 내신 챙겨볼까 이런 생각도 들고 내 자신이 너무 나약한 것 같다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