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가 바람피는 카톡내용을 봤습니다.
너무 당황하셔서 캡쳐를 못했다네요..
아빠가 제 명의 핸드폰을 사용하고 계셔서
제가 발신내역 뽑으니 자주 연락하는 유추할수 있는 여자번호 알게되었고
이래저래해서
상간녀의 자식들 연락처를 알게되었는데
제가 그 두명한테 (아빠 /상관녀) 물어봤자 둘을 아무리 뭐라해도
그냥 친구사이 연락한다할거같고
저희 가족 파탄 난 상황인데
상간녀는 남편도 있는거 같은데. 그 남편 번호는 못찾았고요
아빠가 돌아오길 바란다기보다 그 여자 가족들도
자기 엄마 바람 핀다는 사실 알려주고싶은데
알릴경우 명예훼손인가요?
증거가 없는 상황이고 그냥 발신내역에 그 여자랑 하루에도 수십통 전화내역 찍혀있네요..
(카톡에는 노후미래를 약속하고 [현재 60대] 뭐 사랑 내용등등 있었다네요) 아빠는 발뺌중..;
상대방 가족한테도 알려서 상대 가족들은 어떤 반응 일지 모르겠지만 우리가족이 힘든걸 눈치채고 둘이 사랑을 하든 지지고 볶든 했음 좋겠네요
저희 엄마는 이혼 할생각 없음요. 별거 중이신데..이혼하면 재혼할거같다고 안해주신다네요. 저도 새엄마 밑으로 들어가고 싶지않아요..
사실 증거도 발신내역 밖에 없어서
상대가족 딸들한테도 뭐라고 알려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