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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 연예인 서예지에 대한 글입니다.

권보나 |2022.06.14 16:57
조회 2,045 |추천 7

안녕하세요 30대 후반의 일반인 권보나라고 합니다. 


저는 수십년동안 한국재벌기업과 결탁한 국가기관으로부터 사찰을 당했으며, 이들의 스폰을 받고 있는 정신병자 연예인 서예지로부터 최근에는 팬까지 동원한 조직적으로 스토킹을 당했습니다.


그동안 이를 공론화하여 알리고 처벌하기 위하여 청와대에 청원도 올려보고 국가정보원에 신고도 하고 심지어 거주지도 이전하는 등 제 삶을 보호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왔지만, 가해자들이 아직 정신을 못차린 것인지, 한국 사회의 공권력을 우습게 여기는 것인지 제 앞에 똑같이 다시 나타나 제 주위를 다시 맴돌기에 저 역시 이런 곳에 공개적으로 다시 알려서, 저의 정신적인 건강을 지키고 이와같은 범죄를 제가 결코 참거나 모르는 척 한채 넘어가지 않겠다는 것을 그 놈들에게 보여주려 합니다. 


저는 그동안 여성연예인들을 이렇게까지 극도로 싫어하거나 혐오한 적이 없었습니다. 제 할일을 하고 먹고살기 바빠 다만 관심이 없었을 뿐, 여성전문직업군의 하나겠거니라고만 여기고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10대때부터 한국연예계는 예술과는 동떨어진 한국재벌기업의 놀이터, 돈 세탁하는 곳, 여론을 조작하는 곳 정도 쯤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한국 연예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망하던지 흥하던지 따위에 관심 가진 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분야니까요. 


그러나 최근 서예지 같이 덜떨어진 존재가 벌이는 것, 이해할 수 없는 상식밖의 일을 겪고 나니 여자 연예인들에 대한 혐오감과 거부감이 ‘말그대로’ 극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어디서 감히 

자기들이 특수계층이라도 된양, 일반인의 여성의 삶을, 한국 여성의 인권을 침해하고 

어디서 감히

일반인을 대상으로 범법행위를 저지르고도, 버젓이 그 범죄를 자기들의 말장난의 주제 쯤으로 삼는지


몇 일전에는 서예지 팬클럽에 직접 가입하여, 이에 대한 글을 올렸으나 운영자는 저의 글을 삭제하고 탈퇴시켰습니다. 서예지 팬클럽과 기획사 모두 한패입니다. 


최소한의 판단력과 지각, 이성을 가진 제 정신인 여성이라면 같은 여성을 대상으로 누군가가 이들을 그런식으로 종용하여도 조종당하지 않겠지요.


한국재벌가 수컷들을 믿고 무슨 지들이 그 집의 자발적 며느리라도 된양 설쳐대는지.

여자 연예인들이 벌이는 한심하고 하찮은 상식 밖의 범법행위를 가만히 둬서는 결코 안됩니다. 

사회적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공론화하고, 형사처벌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재벌기업의 숫컷들이 끊임없이 여자 연예인들을 자기들의 화장실 삼아, 허수아비 삼아 조종하고 종용하여, 어처구니 없이 평범한 일반인의 삶까지 위협하고 불안하게 하는 이유는, 미디어를 끊임없이 조종해서 한국 여자를 자기들 하녀 혹은 씨받이로 만들려는 한국 재벌기업 헬조선개족 집안 숫컷 강아지들의 얕은 수작입니다. 


자기 직업의 가치는 자기가 결정하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한국 여성 연예인들의 가치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사회적 미덕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여성의 인권을 향상시켰습니까? 

문화와 예술을 풍요롭게 했습니까? 

한국의 문화 수준을 향상시켰습니까? 모두 아니지요. 


오히려 온갖 더러운 것들과 손잡고 한국의 문화 수준을 저 밑바닥 시궁창에 쳐놓고 시시덕 거리며 평범하게 자기의 삶을 꾸려나가는 한국인들을 조롱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더 이상 여자 연예인을 바라보는게 즐겁지도 않습니다. 

역겹고 혐오스럽습니다.


한국재벌집 아들놈들에게 딸년들에게 육체와 영혼을 털린, 

이 측은하고 불쌍한 우리사회 최하위 여성계급을 언제까지 한국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받들어 우쭈쭈해가며 먹여살려줘야 하며, 한류니 케이팝이니 하는 그럴듯한 포장지로 감싸서 악마짓을 서슴치않고 저지르는 헬조선개족 새끼들의 탈세와 성범죄 등의 범법행위를 돕도록 눈감아줘야 하는 것일까요? 


대관절, 한국사람들이 이렇게 만만해보여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다들?? 


저는 참지 않을 생각입니다. 


더더욱 사회적으로 공론화해서, 일반인의 삶을 망가뜨리려 시도하는 한국 연예계와 이곳의 종사자들, 이들이 이렇게 인간말종이 되기 까지 방치한 정부기관, 그리고 영혼없이 이들에게 빌붙어 설친 자들, 나팔수들 모두를 까발리고 마땅한 벌을 받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토킹 피해자가 저만 있을 것이라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헬조선개족 새끼들이 한국여성을 괴롭힌 역사는 하루 이틀이 아니고,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집안 강아지들은 뻔합니다. 

저도 조직적인 스토킹으로 괴롭힘을 직접 당해보니 알게되었습니다. 

그 새끼들 집안 유전자에요. 

변하지 않습니다. 

더 이상 변명의 기회를 줘서는 안되요.   


한국여성들, 그리고 한국사회는 더이상 이들을 믿고 설치는 여성 연예인들의 빙신짓 역시 용인해주거나 참아서는 안됩니다. 


한국여성들, 그리고 한국사회는 더이상 ‘사회적 약자’인 ‘여성’이라는 이유로 여자 연예인들의 정신병자 짓하는 것을 용인해주거나 참아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공범들입니다. 

우리사회 마약, 성매매, 탈세 등 각종 강력범죄의 공범들입니다.


진짜 본때를 보여줘야합니다.

한국을 우습게 알지 못하도록.


앞으로 한국문화가 어떻게 바뀌는지, 우리가 한국을 어떻게 바꿔나갈지

한국 여자의 매운맛을 기필코 보여주고, 화려한 겉모습으로 모든 것을 망치고 기만한 것들을 갈갈이 찢어버릴테니. 


우리가 먼저 이들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이로써 우리가 직접 이들이 더럽힌 한국문화를 바꾸는 일에 

케이팝이나 한류보다 더욱 큰 관심, 

이글을 읽는 모두가 한국에 건강한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보다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일상에서 이런 비슷한 일을 당하셨을 때, 

절대 참지마시고, 저처럼 이렇게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공론화하여 이러한 심각한 문제가 여러분들이 아니라, 가해자들에게 있다는 것을 

여전히 가해자들이 바뀌지 않았다는 사실을 계속해서 알려야합니다.


한국인의 머릿속을 멋대로 지배하려는 자들을, 

산산조각내어, 부숴없애버릴 수 있도록.


문화를 이용해 악마짓을 서슴치않는, 

사악한 짓들을 절대 참지마시고, 


여러분들의 직관이 이끄는대로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히 맞서서 이기셔야해요!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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