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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보면서 느낀 소신발언..

아.. 진짜 솔찍히 말하면
그룹으로써 롱런하는거 너무 좋은데,
다른 아이돌보면 개인활동 한다고 그룹안하는거 아닌데
10년차 애들한테 유독 개인활동이 야박했다고 느낀다.
(믹테, 개인노래 이런거 말하는게 아님 아예 정말 개인앨범, 개인예능 등 연예계 생활을 말 하는거임)
애들 연예계 생활자체로만 본다면 개인활동은 어찌보면 필수적인건데..

타 아이돌들보면 정말 예능이던 앨범이던 드라마던 개인활동 많이하고 했는데 어쩌면 애들이 그런 활동을 할수있는 시점으로 접어들 기회가 와갈쯤 점점 성장했고,
더 높은곳으로 올라갔고, 방탄이라는 이름으로 방탄이라는 그룹존재가치로 너무 높아져서 그런거일수도 있겠지만
10년차인데, 개인활동 하는거조차 미안해하고 조심스러워하고 하는게 너무너무.. 마음아프고 안쓰럽다.

어떤 무게감을 가지고 살아가는지는 정말 가늠도 안되고..

조금은 덜 유명해졌다면, 조금은 덜 높은위치에 갔다면..
하는 생각이든 회식이였다 ㅜ
아무튼.. 첫 개인활동 시작 할 호비
미국 공연 가보자고!!!!!!!
달방 해줘서 고마워 ㅜㅜ

나도 방탄소년단의 아미로 남는다 스바 ㅜㅜ

추천수74
반대수0
베플ㅇㅇ|2022.06.15 00:14
처음엔 이게 소년단이 이렇게까지 미안해하면서 꺼내야 할 말이었나 싶었는데 시간 지날수록 이해는 간다,,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아미도 있지만 동시에 월드스타 BTS를 좋아하는 아미도 있다는 게 현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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