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작성하는거라 오타,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립니다
친구랑 몇일전 대전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가는 지역이기도 하고 잘 몰라서 일단 맛집부터
검색하여 우리가 가는 맛집 근처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둘다 숙소는 조금 예민하게 생각하여 처음엔 유명
호텔로 가려고 했으나 대전역이나 가려했던 맛집과
거리가 멀어 대전역과 맛집 근처에 마침 그랜드 오픈했다는 유명한 프렌차이즈 부띠끄 호텔로
1박 15만원 주고 예약 했습니다
오후 5시쯤 예약해둔 숙소에 입실하였고
숙소에 올라와보니 그랜드 오픈이라는 말과는 다르게 오래된 모텔에 리모델링만 대충한 느낌의 오래된 인테리어 느낌이였습니다 혹시 몰라 친구가
화장실 물을 내렸는데 변기엔 머리카락이
둥둥 떠다니고 막혀서 물이 내려 가지 않았습니다
바로 프론트에 전화했고
5분뒤 외국인남자 2명이 노크도없이 카드키로
문을열고 들어왔습니다
여자 2명이 묶는거라 좀 불안하기도 했고
변기는 잘 뚫리지 않는거 같아 프론트에 전화하여
방을 옮겨달라 말씀 드렸고 저희는 그렇게 옆방으로 옮겼습니다
옮기자마자 변기물부터 내렸고 잘내려가는거 확인후 식당을 예약해둔터라 시간이 촉박하여 다른건 확인 못하고 급하게 나갔습니다 밤 12시가 다되어 숙소에 들어왔으며 바로 샤워부터 했습니다
샤워후 침대로 가는데
발바닥이 진득한 느낌이 들어서 보니
발바닥이 까맣더라구요..ㅎㅎ
혹시나해서 다시 발을 씻고 침대까지 걸어가 발바닥을 보니 또 까맣게 더러워졌습니다 밤 12시가 넘은 상황이라 늦은시간에 다시 숙소를 옮기기도 힘들어서 그냥
잠만 자자는 생각에 자고 아침일찍 일어나 체크아웃한 뒤 숙박어플에 꽤나 솔직하게 리뷰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숙박어플에서 이러한 경고장이 날라왔습니다 제가 작성한 리뷰는 현재 차단된 상태이며 재게시를 하려면 클릭을 하면 되는데 재게시를 하게 된다면 불이익을 당할까요? 솔직히 굉장히 불만족했고 다른사람도 저희처럼 불이익 방지를 위해 게시 해놓고 싶거든요 그리고 안좋은 리뷰는 이런식으로 차단해버리고 어플 측에서는 법률상담을 운운하며 위협적으로 경고장을 날리는것도 너무 불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