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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방탄의 행적 보면서
그들이 걸어온 길과 음악을 되돌아보면서
어떻게 저런 가사가 나왔을까
어떻게 저런 길을 걸어왔을까
저 스트레스와 중압감을 어떻게 이겨내는걸까
팬임에도 불구하고
문득 궁금해지는 순간들이 있었다.

방탄이 걸어온 길 사실 생각해보면
당장 우리도 영화보다 더 한 설정 아니냐면서
말도 안 되는 순간들이 많았다.
논현동 3층에서 시작한 그들이
아시아를 대표해 백악관에 초청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련과 심리적인 압박감이 있었을지

사실 아직도 마음 아파서 영상 제대로 못 볼 거 같다.
그래도 마음 정리가 끝나면 영상은 꼭 끝까지 보려고.
한 인간으로서 행복해지기 위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더 잘 알아가기 위한 시간이니
아미로서 응원해줄게.
내가 너희에게 받았던 위로와 사랑만큼
너희도 행복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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