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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 to come이나 듣자

하루종일 싱숭생숭하다가 proof 라이브 다시 보고있는데
하루만에 yet to come가사가 다르게 들리네
뭔가 아미들 헛헛할 거 알고 위로해주는 거 같음

과거도 좋았지만 앞으로는 더 좋을 거라고
회식 때 얘기했던 거랑 일맥상통한다 항상 그랬듯이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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