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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변한건

애들은 그마음 그대로인데
어쩌면 변한건 우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애들도 어쩔수없이 위를 향해 가야했기때문에
태형이말처럼 그 압박과 힘듦이 얼마나 무서웠겠냐
그래봐야 고작 20대 어린 애들이였는데,

유퀴즈에서 남준이가 유ㅈㅅ 한테
형님은 어떻게 견디셨어요? 버티셨어요? 이런거 물어본것만 봐도 얼마나 누군가에게 위로와 조언을 듣고싶었을지
느껴지지않냐..

아이돌을 선택한건 애들 스스로가 맞지만

그 이후에 선택된 정치적, 위치적, 사회적 인건
오로지 원한건 아니잖아
세상에 의해 만들어진 방탄이 아니라, 애들이 선택한 본연의 방탄 그로인해 즐겁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방탄이 진짜 방탄 아닐까 ?

팬으로써 한 사람으로써 응원하고, 잘못된 길을 가거나 한다면 아니라고 말을 해주고, 좋아해줄순있어도
삶을 대신 살아줄순 없는거야
절대 이래라 저래라 할 순없어.

애들 말처럼 어떻게 다 같을 수 있겠어

서로다른 각자가 모여서 비로써 방탄이 된거지
7명의 각자의 색을 더 빛내서
더 완벽한 본연의 방탄의 색으로
예쁘게 아미한테 또다시 물들여준다는 거겠지

무엇보다 사랑한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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